Posted on 2025. 12. 18.


도봉구, ‘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’ 우수 운영

보건복지부 장관 표창

​

올해 4월부터 약 6개월간 운영…참여 33명 만족도 3점 이상 부여

보건복지부, 참여자 중심 운영, 우수한 성과 높게 평가

​

​

​

도봉구(구청장 오언석)가 ‘2025년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’ 운영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.

​

\'장애인 개인예산제\'는 장애인 당사자가 장애인활동지원 급여의 20% 범위에서 필요한 재화와 서비스를 직접 선택, 구입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.

​

구는 올해 4월부터 약 6개월간 지역 내 33명의 장애인을 대상으로 본 시범사업을 운영했다.

​

운영에 있어, 구는 사업의 효과성 확보와 참여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대상자 모니터링을 실시했고, 계획 이행 상황과 목표 달성 여부를 확인했다.

​

그 결과 대상자들은 만족도 평가에서 5점 만점에서 3점 이상을 부여했고 당사자 본인의 서비스 선택권과 자기주도성이 강화됐다는 점에 만족감을 표했다.

​

보건복지부는 참여자 중심의 운영과 우수한 성과를 반영해 이번에 유공기관으로 선정,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. 구와 함께 사업을 실시한 도봉장애인종합복지관도 이번에 장관 표창을 받았다.

​

오언석 도봉구청장은 “이번 표창은 "장애인 당사자와 제공기관,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해 이뤄낸 결과"라며, "앞으로도 장애인의 삶을 더 두텁고 더 촘촘하게 지원할 수 있는 정책과 사업 마련에 더욱 힘쓰도록 하겠다”고 말했다.

​

관련문의: 도봉구 어르신장애인과 장애인시설팀 02-2091-3082

​

​

▲도봉구청사 외경

​

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