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12. 24.


도봉구시설관리공단, 민·관·공 협력 모델로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

우수상 수상

▲도봉구시설관리공단, 민·관·공 협력 모델로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

도봉구시설관리공단(이사장 김기수)은 전국 지방공기업의 혁신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열린 「2025년 한국지방공기업협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」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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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경진대회는 지방공기업 간 성과를 공유하고, 시민과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든 혁신 활동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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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대회에는 전국 102개 지방공기업이 참여해 총 73건의 혁신사례가 출품됐으며, 이 가운데 20개 기관이 본선에 진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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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단은 기존에 내부 사업에 머물러 있던 탄소중립 활동을 민·관·공 협력 기반의 지역사회 확산형 모델로 전환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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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전국 공공기관 최초로 탄소중립포인트제와 연계한 환급 시스템을 구축해, 주민들이 탄소중립 활동에 참여하면 실제 혜택으로 돌아오는 구조를 만든 점이 우수사례로 인정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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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사업은 ‘참여–환급–성과’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통해, 단 1년 만에 탄소저감 성과를 3배로 확대하는 성과를 거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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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기수 이사장은 “이번 수상에 머무르지 않고, 구민들의 일상에 실제 도움이 되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계속 발굴해 나가겠다”며 “현장의 목소리에서 출발한 작은 변화들이 구민의 삶을 바꾸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”고 말했다.

▲‘2025년 한국지방공기업협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’에서 탄소중립 혁신 사례로 우수상을 수상한 뒤, 김기수 이사장(좌1) 및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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