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5. 12. 24.


도봉구시설관리공단, ‘차별없는 일터 우수사업장’ 선정

▲노사발전재단이 주관한 ‘차별없는 일터 우수사업장’ 사무총장상 수상식에서 사무총장상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.

도봉구시설관리공단(이사장 김기수)은 노사발전재단이 주관한 ‘차별없는 일터 우수사업장’에 선정돼 사무총장상을 수상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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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선정은 근무형태나 고용조건에 관계없이 공정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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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사발전재단은 전국의 공공기관과 민간사업장을 대상으로 차별 개선 노력과 제도 운영의 적절성, 노사 협력 수준, 조직문화 개선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사업장을 선정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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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단은 기간제근로자의 처우를 개선하고 보수체계를 정비하는 한편, 차별 예방 교육을 통해 고용형태에 따른 불합리한 요소를 점검·개선해 왔다. 특히 제도 개선 과정에서 노사가 함께 논의하며 해법을 찾아온 점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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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러한 변화는 근로자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일할 수 있는 기반으로 이어지고 있으며, 조직 전반의 신뢰와 협력 문화 형성에도 기여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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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기수 이사장은 “노사가 함께 고민하며 만들어온 변화가 이번 평가로 이어졌다”며 “앞으로도 고용형태에 관계없이 누구나 공정하게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들어 가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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