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1. 07.


강북구의회 김명희 의장

‘더불어민주당 강북갑 신년회 4·19민주묘지 참배’

강북구의회 김명희 의장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강북구의회 김명희 의장(번1·2동, 수유2·3동)은 지난 1월 1일, 북서울꿈의숲 청운답원(잔디광장)에서 열린 ‘2026 병오년(丙午年) 강북 해맞이 행사’에 참석해 구민들과 함께 새해 첫 태양을 맞이하며 희망과 도약의 한 해를 기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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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해맞이 행사는 오전 7시부터 식전행사로 새해 소망 적기와 캘리그래피 퍼포먼스가 진행됐으며, 오전 7시 30분부터는 공식행사로 개회선언과 내빈소개, 새해 덕담, 새해 기원문 낭독이 이어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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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후 오전 7시 49분부터 해맞이 카운트다운과 함께 일출을 감상하고, 만세삼창과 참가자 간 새해 인사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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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명희 의장은 새해 덕담을 통해 “곧 떠오를 붉은 태양처럼, 구민 한 분 한 분의 소망이 밝게 빛나길 바란다”며 “병오년은 붉은 말, 적토마의 해인 만큼 구민 여러분의 꿈과 계획이 더 멀리, 더 크게 힘차게 달려가길 진심으로 기원한다”고 말했다. 이어 “의회 역시 구민의 삶을 더 단단히 받치기 위해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으로 새해를 시작하겠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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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맞이 행사 이후 김명희 의장은 더불어민주당 강북갑 신년회에 참석해 당원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, 이어 4·19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했다. 이 자리에서 의장은 민주 영령들 앞에서 묵념하며,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새해 의정활동의 각오를 다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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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명희 의장은 “새해 첫날, 희망을 기원하는 자리와 민주주의의 뿌리를 되새기는 자리를 함께한 것은 매우 뜻깊다”며 “4·19 정신이 오늘의 지방자치와 의회 민주주의로 이어질 수 있도록, 주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”고 강조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