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1. 15.


더불어민주당 성북(을)지역, 당원보고회 개최

김남근 국회의원, 오중균·정해숙 성북구의원, 지난 의정활동 성과 공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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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불어민주당 성북(을)지역, 당원보고회 개최

(시사프리신문=김영국 기자) 더불어민주당 성북을 지역위원회(위원장 김남근 국회의원)에서는 지난 1월 8일 오후 7시 지역사무실에서 당원보고회를 개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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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보고회에는 당원 및 지역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지난 1년 간의 의정활동을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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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남근 국회의원은 모두 발언을 통해 “2025년은 국가적으로 매우 어려운 한 해였다.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년간 혼란스러운 국가 운영의 기틀을 바로잡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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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 “26년은 적토마의 기운처럼 지혜와 에너지를 모아 경제 회복과 민주주의 회복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시점이다. 새로운 시대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한 각오를 다져 달라”고 주민들과 당원들에게 당부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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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남근 의원은 국가적 차원의 주요 성과로 내란 종식을 위한 3대 특검법 통과와 내란 전담 재판부 설치 준비를 언급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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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 경제 회복과 관련해 상품권 발행 정책을 소개하며 “현재의 경제성장률 1%는 과거의 5%에 해당하는 의미를 가진다”고 설명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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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는 “경제성장에 대한 중요한 지표는 주식시장이라고 강조하며 우리 주식지표가 4,400선을 넘어섰다”고 강조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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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이유에 대해 시장이나 외국 투자자들에게 입법 활동으로 신뢰가 형성된 점과 미국과의 관세 협상이 무난히 진행된 점도 일조했다고 설명했다. 다만 “여야 간 합의 통과 과정은 쉽지 않았다”고 덧붙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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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회의원으로 낸 성과는 “을지로위원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약자인 소상공인 보호에 집중해 왔다. 소상공인 보호법 발의와 함께 쿠팡 등 이커머스 시장에서 발생하는 불공정 행위로부터 시민을 보호하는 데 앞장섰다”고 설명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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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와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국비로 봉제협회 캠타운 시설 예산 5억 6천만 원을 확보했으며, 진각종 관련 예산, 장위2동 도서관 인테리어 공사비 5억 원 확보, 어린이공원 시설 확충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예산 확보 성과도 보고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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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중균 성북구의원은 보고를 통해 “구민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수 있는 의정활동을 중심에 두고 활동해 왔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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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주민 생활과 직결된 예산 확보에 주력해 왔으며, 종암동 북바위 축제 지원, 패션·봉제 관련 예산 확보, 스마트 혁신 사업 추진 등 지역 경제와 문화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는 점을 강조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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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해숙 성북구의원은 “주민들의 민원을 직접 듣고, 이를 구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해 왔다”고 밝히면서, 주요 성과로는 길음동 주민들의 요청을 반영해 겨울철 안전을 위한 도로 열선 설치를 추진했으며, 동부아파트 인근 도로에 과속방지턱을 설치해 보행자 안전을 강화한 사례를 소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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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 의원은 “생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것이 의정활동의 가장 중요한 목표”라고 강조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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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당원보고회는 성북을지역 더불어민주당 소속 서울시의원과 구의원들이 한 해 동안의 의정 성과를 공유하고, 향후 지역 발전과 민생 회복을 위한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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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석자들은 보고회를 통해 향후 정치 일정과 지역 현안에 대한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.

더불어민주당 성북(을)지역, 당원보고회 개최

더불어민주당 성북(을)지역, 당원보고회 개최

더불어민주당 성북(을)지역, 당원보고회 개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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