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1. 22.


강북구의회 국민의힘 노윤상 대표의원

2026년 병오년 새해 현장 소통으로 ‘강북구 발전’ 의지 다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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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북구의회 국민의힘 노윤상 대표의원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강북구의회 국민의힘 노윤상 대표의원(삼양동·송천동·삼각산동)이 2026년 병오년(丙午年) ‘붉은 말의 해’를 맞아 8일간의 신년 민생 소통 행보를 펼치며 지역 주민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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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노윤상 의원은 지난 1월 1일부터~8일까지 출퇴근 시간대에 삼양사거리역, 미아역, 솔샘역 등 지역구 주요 지하철역을 찾아 신년 인사가 담긴 피켓을 들고 주민들과 직접 눈을 맞추며 희망찬 새해를 기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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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 낮 시간대에는 지역 시장과 상가를 돌며 자영업자들과 신년 인사를 나눴다.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상인들에게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덕담을 전하는 한편,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세심하게 살피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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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장 소통을 마친 노윤상 의원은 “2026년은 강북구의 비약적인 발전과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한 역동적인 도약의 한 해가 될 것”이라며 “병오년을 상징하는 붉은 말, ‘적토마’처럼 멈추지 않고 더 힘차게 발로 뛰며 주민들의 삶을 바꾸는 의정 활동에 전념하겠다”고 소회를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