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1. 29.


강북구의회 노윤상 의원, ‘새해 어르신 떡국 나눔 잔치’ 동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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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북구의회 노윤상 의원, ‘새해 어르신 떡국 나눔 잔치’ 동참(왼쪽 다섯 번째)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강북구의회 노윤상 의원(삼양동·송천동·삼각산동)은 지난 1월 10일, 강북구 삼양동에 소재한 삼양교회(담임목사 김상준)에서 열린 ‘2026 새해 어르신 초청 떡국 나눔 잔치’에 함께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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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행사는 삼양교회와 강을육일회 지역탐방팀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 어르신 약 100여 명을 초청해 떡국을 대접하며 이웃 간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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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행사를 위해 교회 봉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을 다해 음식을 마련했으며, 지역탐방 회원들의 봉사로 어르신들을 세심하게 모시는 따뜻한 마을공동체의 모습을 보여줬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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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김상준 담임목사는 “새해를 맞아 교회에서 정성껏 떡국을 준비했다”며 “소찬이지만 맛있게 드시고 올 한 해도 건강하시길 바란다”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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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 행사 준비에 힘쓴 교회 성도들과 지역탐방 봉사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, 이날 참석한 어르신들에게 겨울용 털장갑도 선물로 증정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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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사에 참석한 국민의힘 강북을 박진웅 당협위원장은 “뜻깊은 봉사에 함께하게 되어 새해가 더욱 희망차다”며 “어르신들께 대접한 따뜻한 떡국 한 끼가 우리 동네를 어느 때보다 훈훈하게 만든다”고 말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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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윤상 의원은 “삼양교회 사회복지위원회 장로로서 이번 나눔에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”며 “귀한 걸음으로 참석해주신 어르신들과 봉사로 함께해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,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잘 모시는 정치에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말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