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1. 28.


도봉구시설관리공단, 2025년 주거복지 모델 구현 성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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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민은행 500만 원 지정기탁금으로 노후 싱크대 교체·방역 등 맞춤형 정비

▲도봉구시설관리공단은 국민은행 후원금을 활용해 현장 중심의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잔행하여 구민 안전 확보에 앞장섰다.

도봉구시설관리공단(이사장 김기수)은 국민은행, 도봉구사회복지협의회와 협업한 ‘2025년 사회적 약자 주거환경개선 사업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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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사업은 국민은행이 기탁한 500만 원을 바탕으로 추진됐다. 해당 후원금은 도봉구사회복지협의회에 지정기탁되어 공단의 주거환경개선 사업에 전액 사용됨으로써 집행의 투명성을 높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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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단은 지난 한 해 동안 관내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개선 활동을 펼쳤다. 주요 활동으로는 ▲욕실 미끄럼 방지 매트 설치 ▲노후 싱크대 및 양변기 교체 ▲생활 방역 등이며, 단순한 시설 보수를 넘어 주거 안전 취약 요소를 근본적으로 정비하여 수혜 가구의 실질적인 생활 환경을 개선하는 성과를 거두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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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이번 사업은 일방적인 행정 지원에서 벗어나, 현장 수요를 면밀히 반영한 ‘맞춤형 지원’을 통해 수혜자의 체감도를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. 이는 민간 금융기관의 사회공헌이 지역 복지 네트워크 및 공공기관의 기술력과 체계적으로 결합한 실질적 주거복지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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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기수 이사장은 “국민은행의 후원은 주거 취약계층의 안전한 생활을 돕는 소중한 재원이 됐다”며 “앞으로도 민간 협력을 지속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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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도봉구시설관리공단은 공공시설 관리 업무와 더불어 취약계층 안전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.

도봉구시설관리공단, 2025년 주거복지 모델 구현

도봉구시설관리공단, 2025년 주거복지 모델 구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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