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1. 28.


서울시의회 봉양순 의원, 노원 지역발전예산 400억 확보

도시안전, 문화인프라, 교육환경 전방위 성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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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시의회 봉양순 의원(더불어민주당, 노원3)은 2026년도 서울시 본예산에 총 400억여 원 규모의 노원구 지역발전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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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예산은 노후화된 도시기반시설의 실질적인 정비부터 지역 자원을 활용한 문화휴식 인프라 조성, 교육환경 개선까지 폭넓은 분야를 망라하며, ‘주민의 삶을 바꾸는 예산’을 우선에 두고 뛴 봉 의원의 의정활동 성과가 고스란히 반영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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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봉 의원은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소속으로 활동하며, 지역 내 노후화된 하수관로·도로·교량·하천 시설의 안전 문제를 집중적으로 점검해 왔으며, 이를 바탕으로 ▶ 도로·교량 설치 및 유지 보수(132억) ▶ 노후 하수관로 보수·보강(184억) ▶ 하천 및 빗물펌프장 안전시설 보강(34억) 등 시민안전과 직결된 도시기반시설 정비 예산만 총 350억 원에 달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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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 지역의 자연자원을 활용한 친환경 녹색 휴식공간 조성에도 힘을 실었다. ▶ 경춘선숲길 ‘동행가든’ 조성(11억) ▶ 불암산 어울림지구 정비(2억) 등 일상 속에서 주민에게 휴식과 회복의 공간이자, 일상 속에서 자연을 만나는 생활형 힐링 인프라 조성에 기여할 전망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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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외에도 ▶ 노원 전통문화체험관 ‘다완재’ 프로그램 운영(5천만 원) ▶ 학도암 차문화체험관 건립 예산(4억, 국비 매칭) 등 지역의 전통문화 콘텐츠 기반 강화와 청소년·가족 단위 체험 기회 확대를 위한 문화예산도 새롭게 포함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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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울러 관내 13개 초·중·고 학교들의 시설 개선을 위한 34억 원의 예산도 확보돼, 교육도시 노원의 쾌적하고 효율적인 학습환경 향상에도 힘을 보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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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예산안은 주민 숙원사업 해결과 지역 현안 해소를 위한 민생예산으로서, 실질적 체감도를 높였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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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지역의 안전을 다지는 인프라 정비뿐 아니라, 쉼과 여유, 문화와 배움이 있는 도시환경 조성까지 고르게 반영되면서, 봉 의원의 일관된 현장 중심 의정활동과 생활정치 실천 의지가 예산 편성에 효과적으로 반영된 결과라는 평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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봉양순 의원은 “지역 주민의 안전하고 품격 있는 생활환경을 위한 예산이 골고루 반영될 수 있도록 서울시와 예산안을 꼼꼼히 조율해 왔다”라며 “앞으로도 현장 중심, 주민의 삶을 바꾸는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으로 민생의제를 하나하나 실현해 나가겠다”라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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