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1. 28.


서울시의회 이경숙 의원, ‘주민과 약속 지켰다’

‘창동역 2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’ 개통

서울시의회 이경숙 의원, 창동역 2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행사에 참석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이경숙 부위원장(국민의힘, 도봉1)이 지난 1월 23일 오후, 4호선 창동역 2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행사에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 개통을 축하하고 시설을 점검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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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행사에는 이경숙 의원을 비롯해 오언석 도봉구청장, 김재섭 국회의원 안병건 도봉구의장, 도봉구의원 등이 자리를 함께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원팀(One-Team) 행보를 보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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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 서울교통공사 임직원과 시공사, 건설사업관리단 관계자뿐만 아니라 수많은 지역 주민이 참석해 창동역의 새로운 변화에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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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에 개통된 에스컬레이터는 E/S 1200형 2대로, 총 사업비 31억 원이 투입되었다. 지난 2024년 11월 착공 이후 약 1년 2개월간의 공사 기간을 거쳐 마침내 시민들의 품으로 돌아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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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동역 2번 출입구는 그동안 에스컬레이터가 없어 노약자와 임산부 등 교통약자들이 통행에 큰 불편을 겪어왔던 곳으로, 이번 개통이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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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 진행된 행사는 사업경과 보고를 시작으로 테이프 커팅식, 기념촬영 및 주민들과 함께하는 시승식 순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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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경숙 의원은 오언석 구청장, 김재섭 의원과 함께 직접 에스컬레이터에 탑승해 시설의 안전성을 확인하고 이용 주민들의 감사 인사에 화답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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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경숙 의원은 “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분이 나와 기뻐해 주시는 모습을 보니 지역 정치인으로서 큰 보람을 느낀다”며 “오언석 구청장, 김재섭 국회의원과 힘을 모아 주민 여러분께 약속드린 보행 환경 개선을 완수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”고 소회를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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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. 이 의원은 “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안전 사고 없이 공사를 마무리해 준 서울교통공사 관계 직원분들과 시공사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격려를 보낸다”며 현장 관계자들의 헌신을 높이 평가하고 격려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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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이경숙 의원은 “앞으로도 도봉구의 교통 현안을 꼼꼼히 살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‘문턱 없는 교통 환경’을 만드는 데 의정 역량을 집중하겠다”고 강조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