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1. 28.


서울시의회 이종환 부의장 “더 강력한 강북전성시대 실현!”

서울시의회 이종환 부의장 “더 강력한 강북전성시대 실현!”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서울시의회 이종환 부의장(국민의 힘, 강북1)은 지난 1월 21일 김병민 정무부시장과 함께 강북구 지역 현안들은 점검하기 위해 강북구 지역 투어를 실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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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강북구 번2동 소재 북부수도사업소 3층 강당에서 ‘주민과의 간담회’를 시작으로, 지난해 6월 16일 개장된 ‘우이천 수변활력거점 지역’을 방문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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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 수유중앙시장 모아타운 예정지를 방문하여 ‘주민들과의 대화’의 시간을 가졌으며, 공공재개발을 추진 중인 ‘인수마을’, 새로운 발전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‘수유영어마을’ 등 총 5곳을 전격 방문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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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, 이종환 부의장은 북부수도사업소에서 주민과의 간담회에서 번동 주민들이 ▲아동복지시설 건립 ▲강북경찰서 이전 ▲대형 마트 유치 등 강북구 발전을 위한 제안을 줬다며, “이제는 북부수도사업소 현 부지에 주민 여러분이 가장 원하고 바라는 시설이 건립되도록, 관 주도가 아니라 주민주도의 참여공간을 조성하여 지역주민들의 삶을 변화시키고, 지역사회를 활성화시키는 공간이 만들어져야 한다”고 거듭 강조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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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, 수유 중앙시장에서 수유2·3구역 모아타운 예정지 주민과의 대화의 시간에서 인사말을 통해 “김병민 서울시정무부시장까지 관심을 갖고 지역을 방문했다”며 “지역 현안에 대해 지역주민들인 체감할 수 있도록 속도를 높이는 데 최대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. 지역주민들의 통합과 단결된 의견수렴 의지의 필요성”을 피력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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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 이 부의장은 공공 재개발을 추진 중인 ‘인수마을 재개발 추진 준비위원회’에 인사말에서 “서울시와 협의하여 공공개발을 통한 재개발의 속도를 높이는 데 노력하자”며 “강북의 발전을 위해 인수중학교, 인수고등학교의 개발에 대해서도 교육청과도 협의하는 데 도움을 드리겠다”고 덧붙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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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이종환 부의장은 강북구 수도사업소와 우이천 방문, 수유중앙시장, 인수마을, 수유영어마을 등 총 5곳을 방문하여 지역 현안을 점검하며 “강북구의 발전 없이는 서울시의 미래도 없다. 서울시가 지원할 수 있는 강북구의 일이라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”며 강북지역발전 의지를 한껏 드높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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