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1. 28.


강북구 우이동, 스마트중앙건설㈜로부터 성금 전달받아

우이동 주민센터 전경

강북구(구청장 이순희) 우이동은 지난 1월 16일 스마트중앙건설㈜ 이춘성 회장이 지역 내 저소득층을 돕기 위한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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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춘성 회장은 강북구장애인협회 임원으로,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각종 봉사와 후원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. 또한 하나로장학회에서 활동하며 장학금 지원 등 정기적인 후원을 통해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 환경 조성과 미래 인재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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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울러 강북구와 도봉구 일대에서 건설업을 운영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거 환경 개선에 기여해 왔으며, 관내를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 지속적인 기부와 봉사활동을 실천해 오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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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춘성 회장은 “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에 환원하는 것이 기업과 개인의 책임이라고 생각한다”며 “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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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진미 우이동장은 “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이춘성 회장께 깊이 감사드린다”며 “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”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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