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1. 29.


도봉구 청년창업센터 입주기업, ‘CES 2026’서 국제 진출 가능성 확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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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즈오운(ONZOWN), ‘CES 2026’ 참가

자사 기술 선봬…해외 구매자들 호평

▲지난해 9월 열린 도봉구 청년의 날 행사에서 오언석 도봉구청장과 유희주 온즈오운 대표, 회사 관계자들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(오른쪽에서 두 번째 오언석 도봉구청장, 세 번째 유희주 대표)

도봉구(구청장 오언석) 청년창업센터 입주기업 ‘온즈오운(ONZOWN, 대표 유희주)’이 세계 최대 정보기술(IT)·전자 전시회인 ‘CES 2026’에 참가해 해외 구매자와 국제 산업 관계자들 사이에서 눈길을 끌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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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즈오운은 인공지능(AI)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으로, 사업장을 도봉구 청년창업센터에 두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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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CES에서 온즈오운은 자사의 ‘온즈솝’(ONZSOAP)을 선보이며 해외 시장으로의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다. 온즈솝은 인공지능(AI) 기반 재활의료 통합 플랫폼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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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외 구매자와 국제 산업 관계자들은 온즈오운의 기술력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, 사업 확장성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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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즈오운의 성과는 구가 추진해 온 청년창업 지원 정책의 실효성을 보여주는 사례다. 구는 이번 CES 참가를 계기로 입주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본격화해나간다는 방침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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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 25개 기업이 도봉구 청년창업센터에 입주해 있으며, 창업 공간, 기술 고도화, 네트워크 연계 등 단계별 맞춤 지원을 받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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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언석 도봉구청장은 “유망 청년 기업이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앞으로도 체계적인 지원을 해나갈 것”이라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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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련문의: 도봉구 청년미래과 청년정책팀 02-2091-380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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