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1. 29.


이승로 성북구청장,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별보좌역(지방자치특보) 임명

지방자치 현장의 경험을 중앙정치에 전달, 지방자치의 현실과 과제 정확히 전달할 것

이승로 성북구청장,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별보좌역(지방자치특보) 임명

(시사프리신문=김영국 기자)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특별보좌역(지방자치특보)으로 임명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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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구청장은 민선 7·8기 성북구청장으로서 주민 참여와 현장 중심의 행정을 바탕으로 지방자치의 역할을 확장해 왔으며, 이번 임명을 통해 지방정부의 경험과 현안이 중앙 정치와 정책 결정 과정에 보다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보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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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구청장은 “지방자치는 민주주의가 가장 먼저 작동하는 현장이며, 정책의 성과가 주민의 일상으로 직결되는 영역”이라며 “지방정부를 운영하며 축적한 경험과 고민을 바탕으로, 당대표를 보좌하며 지방자치의 현실과 과제가 중앙 정치에 정확히 전달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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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 “이재명 정부의 국정 과제가 지역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중앙과 지방 간의 긴밀한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. 기초자치단체장의 시선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, 자치분권과 주민 중심 행정이 당의 정책과 전략에 반영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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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구청장은 이번 특보 임명을 계기로 ▲지방정부 정책 경험에 대한 자문 ▲중앙당과 지방정부 간 정책 소통 강화 ▲지방자치·자치분권 관련 현안 전달 및 의견 제시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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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 이승로 구청장은 민선 7·8기 성북구청장으로서 주민 참여를 행정의 기본 원칙으로 삼고, 기초자치단체의 정책 결정 권한과 실행 역량을 강화해 왔다. 주민참여예산 확대, 주민자치강화에 힘써 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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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 현장 중심의 정책 설계 등을 통해 지방정부가 단순한 집행 기관이 아닌 정책 주체로 기능할 수 있음을 실천해 왔으며, 지방분권과 자치분권의 실질화를 위한 현장 경책 경험을 축적해 왔다. 이러한 경험은 지방자치특보로서의 역할 수행에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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