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2. 05.


강북구의회 김명희 의장, ‘강북구 자유총연맹과 신년간담회’ 개최

강북구의회 김명희 의장, ‘강북구 자유총연맹과 신년간담회’ 개최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강북구의회 김명희 의장(번1·2동, 수유2·3동)은 지난 1월 27일, 강북구의회 3층 의원회의실에서 ‘강북구의회 의장·강북구 자유총연맹 신년간담회’를 개최하고, 새해 인사와 함께 단체 운영 현황과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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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간담회는 자유총연맹 임원 및 각 동 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소통과 협력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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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자유총연맹은 자유민주주의의 가치 수호와 국민 통합을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로, 전국적인 조직을 기반으로 안보 의식 함양과 봉사활동, 지역 공동체 활성화 등 다양한 공익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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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간담회에는 강경덕 지회장을 비롯한 강북구지회 임원 및 각 동 임원 등 총 17명이 참석해 단체 활동 현황과 지역 내 주요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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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간담회에서는 강북구지회 사무실 리모델링 이후 발생한 빗물 누수 문제,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 증액 필요성 등 자유총연맹 관련 건의사항이 제시됐으며, 이와 함께 각 동 임원들이 현장에서 체감하고 있는 강북 관내 실생활 민원에 대한 다양한 의견도 함께 논의됐다. 김명희 의장은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해 하나하나 답변하며, 구의회 차원의 역할과 향후 행정과의 협력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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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명희 의장은 “한국자유총연맹은 70년이 넘는 유구한 역사를 지닌 단체로, 지역사회 곳곳에서 솔선수범하며 봉사해주고 있는 강북구지회의 역할이 매우 크다”며 “임원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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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 김 의장은 “구의회도 현장의 목소리를 소중히 여기며,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함께해 나가겠다”고 덧붙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