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2. 12.


성북강북교육지원청, ‘겨울방학 학습비타민 탄탄캠프!’ 성료

-개별 맞춤형 지원으로 새 학년으로의 도약 준비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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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강북교육지원청(교육장 최창수)은 지난 여름방학에 이어 겨울방학에도 학생들의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겨울방학 맞춤형 ‘학습비타민 탄탄캠프’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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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캠프는 지난 1월 12일(월)부터 2월 6일(금)까지 총 4기로 나누어 운영되었으며, 관내 초・중등학교 12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해 새 학기를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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탄탄캠프 운영의 핵심은‘학생 개별 맞춤형 지원’이다. 필요 시에 프로그램 시작 전 사전협의회를 통해 학생의 학습 수준과 특성을 파악하고 이전 학기 학습비타민 프로그램 지원 결과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학습 지원 방향을 설정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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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영 방식은 학습비타민 지원가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 학생들의 학습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, 방학 중 학습 공간 제공이 어려운 학교인 경우에는 성북강북학습진단성장센터의 진단실을 제공하여 운영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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탄탄캠프 프로그램은 ▲학습비타민K(기초국어) ▲학습비타민M(기초수학) ▲학습비타민S(학습전략) ▲학습비타민ABC(기초영어) 등 학생 개개인의 학습 특성과 필요를 반영한 과목으로 개설하였으며, 학생 개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해당 학년 교과 내용에 대한 보충 및 정리 학습을 제공하고, 방학 기간의 학습 결손을 최소화하도록 운영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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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강북교육지원청 관계자는 "방학은 학습 공백이 생기기 쉬운 시기인 만큼 소규모․개별화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작은 성공을 경험하게 하는 데 주력했다”며, "이러한 경험이 학습 자신감으로 이어져 새 학년에도 안정적으로 학교생활에 적응하는 밑거름이 될 것”이라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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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, 일주일간 매일 규칙적으로 진행된 탄탄캠프는 기초 개념 이해와 반복 연습을 강화함으로써, 학생들의 올바른 학습 습관 형성 및 집중력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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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강북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기초학력 보장과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학기와 방학을 연계한 지속적인 학습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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