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2. 12.


서울시의회 봉양순 의원, ‘교육환경개선’ 대진고 감사패 수상

서울시 예산 3억 확보, 운동장 스탠드·옹벽 정비 등 숙원사업 해결 지원

학생 안전과 교육 환경 개선 위한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에 최선 다할 것

서울시의회 봉양순 의원(왼쪽), ‘교육환경개선’ 대진고 감사패 수상

서울시의회 봉양순 의원(더불어민주당, 노원3)은 지난 2월 5일, 노원구 하계동 대진고등학교 졸업식에서 학교 노후시설 개선과 교육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여받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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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진고등학교(교장 허의선)는 학교 숙원사업이었던 운동장 스탠드 및 옹벽 정비를 위해 총 3억 원의 서울시 예산을 확보하고, 노후 체육시설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개선하는 데 기여한 봉양순 의원의 공로에 감사패를 수여한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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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당 사업은 대진고등학교 운동장 스탠드 및 옹벽 개선, 방부목 데크 조성 등 노후 체육시설 전반의 정비를 목표로 하며, 총 3억 원의 서울시 예산이 투입된다. 이를 통해 학생들의 체육활동 안전성과 학습환경 쾌적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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봉양순 의원은 “학교 체육시설은 단순한 운동 공간을 넘어 학생의 안전과 건강, 나아가 지역의 공동체 공간으로 기능할 수 있어야 한다”며, “앞으로도 교육현장의 현실을 반영한 시설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필요한 예산과 정책을 세심히 챙기겠다”고 소감을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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봉 의원은 그동안 노원구 관내 초·중·고 24개교를 대상으로 한 낙후시설 개선, 안전시설 정비 등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 확보와 정책적 지원에 꾸준히 힘써왔다. 특히,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개선사업 추진에 중점을 두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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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학교 현장 의견 청취, 교육청 협의와 예산 확보로 이어지는 전 과정을 일관되게 챙기는 ‘현장 중심’ 의정활동이 학부모와 교직원들 사이에서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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봉 의원은 끝으로 “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어야 교육의 질도 함께 높아진다”며, “앞으로도 학교와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, 교육도시 노원을 위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”고 덧붙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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