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2. 12.


강북구의회 유인애 의원, ‘카센터(경정비) 협동조합 간담회’ 개최

강북구의회 유인애 의원, ‘카센터(경정비) 협동조합 간담회’ 개최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강북구의회 유인애 의원(번1·2동, 수유2·3동, 국민의힘)은 지난 1월 31일에 강북구 카센터(경정비) 협동조합 관계자 20여 명과 함께 강북구 경정비 업계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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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간담회에서는 자동차 산업의 급격한 자동화 및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여 소규모 경정비 업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핵심 안건으로 다뤘다. 특히 산업 구조 변화로 인해 위축되고 있는 소규모 정비업계의 경영 안정화 방안과 함께, 현재 시행 중인 소상공인 지원 정책의 현장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대책이 논의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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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요 사안으로 ▲자동화 산업 변화에 따른 소규모 경정비 업계의 대응 전략 수립 ▲소상공인 지원 정책의 실효성 강화 방안 마련 ▲경정비업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기반 조성 등이 논의되었다. 참석자들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영세 경정비 업체들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현실적인 지원 체계가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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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인애 의원은 “산업 환경의 변화가 소규모 경정비업계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, 소상공인들이 안정적으로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책 마련이 시급하다”며 “오늘 논의된 안건들을 바탕으로 현장의 요구가 반영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, 골목상권의 뿌리인 정비업이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강조했다.

강북구의회 유인애 의원, ‘카센터(경정비) 협동조합 간담회’ 개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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