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2. 19.


서울시의회 이용균 의원, 시민이 뽑은 ‘2026 유권자대상’ 수상!

유권자시민행동 등 공동 주최… 정책 실효성 및 현장 중심 의정활동 높이 평가

서울시의회 이용균 의원, 시민이 뽑은 ‘2026 유권자대상’ 수상!

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용균 의원(더불어민주당, 강북3)이 10일(화) 오후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‘제15회 유권자의 날 기념 2026 유권자대상’ 시상식에서 광역의원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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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권자시민행동과 (사)한국여성유권자연맹이 공동 주최하는 ‘유권자대상’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입법·감시·정책 성과를 정밀하게 평가해 민주주의 발전과 책임 있는 공직 수행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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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형식적인 실적보다 의정활동의 내용과 실효성을 중점적으로 평가하는 ‘시민 주도형 시상’이라는 점에서 그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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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용균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으로서 에너지, 환경, 녹지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분야의 구조적 문제를 집요하게 파헤쳐 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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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▲에너지저장장치(ESS) 설치 지연 및 안전성 문제 ▲한강버스 사업의 과도한 재정 부담 구조 ▲남산하늘숲길 사업의 절차적 타당성 등을 날카롭게 지적하며, 단기 성과에 매몰된 서울시 행정에 경종을 울리고 실질적인 정책 개선을 이끌어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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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반기 도시계획균형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강북구의 오랜 숙원이었던 ‘북한산 고도지구 규제 개편’을 주도하며 보전과 개발의 균형점을 찾아낸 점도 주요 성과로 꼽힌다. 제도적 틀을 바로잡아 지역 현실을 반영한 행정 책임을 강조해 온 이 의원의 뚝심이 수상 결과에 반영됐다는 분석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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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, 강북구 지역 현안 해결사로서 ▲노후 공원 및 녹지 정비 ▲학교·청소년 시설 환경 개선 ▲보행 안전 및 생활 SOC 확충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‘생활밀착형 사업’에 주력하며 소통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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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용균 의원은 “이번 상은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늘 현장에서 함께해 주신 강북 주민 여러분의 응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”며 “앞으로도 보여주기식 성과보다 주민의 삶을 실제로 바꾸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”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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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유권자대상은 국회의원과 광역·기초의원을 대상으로 시민사회가 직접 평가에 참여하는 대표적인 유권자 참여형 시상으로, 책임 정치와 실질적인 의정활동의 중요성을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.

서울시의회 이용균 의원, 시민이 뽑은 ‘2026 유권자대상’ 수상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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