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2. 20.


도봉구, 신창초 통학로 등 2곳 지중화 사업 대상지 선정

▲신창초등학교 통학로 구간 현장 사진

도봉구(구청장 오언석)가 ‘2026년 지중화 사업’ 대상지로 신창초등학교 통학로와 서울문화고등학교·창도초등학교 통학로 구간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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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는 이 구간에 대한 지중화 사업으로 학생들의 통학로 보행 안전을 더욱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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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는 먼저 한국전력공사, 통신사와 사업이행협약을 체결하고 이후 시·구투자심사 절차를 거쳐 실시설계를 진행할 예정이다. 내년에는 예산확보 후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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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산은 신창초 통학로 지중화에 24억5,700만 원, 서울문화고등학교·창도초등학교 통학로 지중화에 78억 8,600만 원을 투입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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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언석 도봉구청장은 “앞으로도 어린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통학로 지중화 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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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 구는 창동고·누원초·방학초·도봉중 통학로 지중화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. 지난 5월에는 자운고 통학로 지중화 공사를 완료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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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련문의: 도봉구 가로관리과 공공용지관리팀 02-2091-400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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