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2. 25.


꿈의숲종합사회복지관, ‘강북청정이웃지원센터’

성과공유회 및 사업설명회 성황리 마쳐

민·관 네트워크 협력으로 따뜻한 지역공동체 구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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꿈의숲종합사회복지관, ‘강북청정이웃지원센터’ 성과공유회 및 사업설명회 성황리 마쳐

꿈의숲종합사회복지관(관장 권진옥)은 지난 2월 3일, 복지관 강당에서 강북구 저장강박 주민 지원을 위한 ‘강북청정이웃지원센터 성과공유회 및 사업설명회’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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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년 첫발을 뗀 후 올해로 10년째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청정이웃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이번 행사에는, 강북구 내 13개 동 주민센터 주무관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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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 행사는 ▲‘저장강박에 대한 이해와 접근’ 전문 교육(수원대학교 이은진 교수)을 시작으로 ▲최근 4년간(2022~2025년) 청정이웃 실적 보고(황진하 팀장) ▲2026년 청정이웃 사업설명(이인 과장) ▲강북구 적치가구 유형별 특성 및 사례연구(장은미 부장) ▲2026년 복지관 사업설명(권영성 과장) 순으로 진행되어 지역사회와 유관기관 간 소통의 폭을 넓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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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핵심 순서인 성과 공유 세션에서는 지난 10년간 진행된 주거환경개선사업 중 대표적인 10가지 사례를 심도 있게 다뤘다. 이를 통해 적치가구 주민의 특성과 원인을 분석한 질적 사례 연구 성과를 발표하며 실무적인 대응 방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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권진옥 관장은 “접근조차 어려운 저장강박 주민을 돕는 일은 결코 쉽지 않지만, 10년 가까이 지속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주민과 주민센터 등 협력기관 덕분”이라며, “이번 성과공유회가 저장강박 주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더 나은 지원 체계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”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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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꿈의숲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나눔과 돌봄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갈 계획이다.

꿈의숲종합사회복지관, ‘강북청정이웃지원센터’ 성과공유회 및 사업설명회 성황리 마쳐

꿈의숲종합사회복지관, ‘강북청정이웃지원센터’ 성과공유회 및 사업설명회 성황리 마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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