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2. 25.


국민의힘 강북(을) 당원협의회

‘민주당 공천 뇌물·통일교 게이트’ 특검 촉구

국민의힘 강북(을) 당원협의회, ‘민주당 공천 뇌물·통일교 게이트’ 특검 촉구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국민의힘 강북(을) 당원협의회(위원장 박진웅)가 지난 1월 29일부터 ‘통일교 게이트 및 더불어민주당 공천 뇌물 의혹’에 대한 특검 수용을 촉구하며, 1인 시위 및 현장 서명 운동에 나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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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1월 23일부터 실시된 이번 활동은 국민의힘이 전국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‘1인 피켓 시위 및 천만 서명 운동’의 일환으로, 강북(을) 당협은 박진웅 위원장을 필두로 강북구의회 노윤상, 윤성자, 정초립 의원과 핵심 당원들이 휴일 없는 릴레이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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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, 지난 1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집중적으로 실시된 현장 서명 운동에는 수많은 강북구 주민들이 발길을 멈추고 동참하며, 현 정국에 대한 엄중한 민심을 가감 없이 보여주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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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시위에서 노윤상, 윤성자 강북구의원을 비롯한 구의원들은 영하의 추위도 잊은 채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, \'공정하고 깨끗한 정치\'가 더 이상 구호에 그쳐서는 안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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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진웅 위원장은 “국민의 진실된 목소리가 세상을 움직인다는 믿음으로 추운 날씨 속에서도 당원들과 함께 거리에 나섰다”며 “함께해주시는 많은 주민분들의 격려와 동참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”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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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 “다가오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의혹에 대해 성역 없는 수사와 특검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”며, “어떠한 특권도 없이 깨끗하게 진상을 규명하여 국민 앞에 떳떳하게 선거를 치를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”고 강조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