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2. 25.


강북구의회 국민의힘 노윤상 대표의원, ‘주민들과 설 명절 인사’

강북구의회 국민의힘 노윤상 대표의원, ‘주민들과 설 명절 인사’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강북구의회 국민의힘 노윤상 대표의원(삼양동·송천동·삼각산동)은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 설날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민생 행보에 나섰다.

​

이번 활동은 박진웅 국민의힘 강북(을) 당원위원장 및 주요 당직자들이 함께 참여하여, 명절 전 지역 사회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새해 인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.

​

이날 노윤상 의원과 박진웅 위원장은 지난 6일부터 설 전날까지 관내 주요 지하철역을 찾아 출퇴근하는 구민들에게 “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”, “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”라며 따뜻한 새해 인사를 건넸다. 바쁜 발걸음을 옮기던 주민들도 밝은 미소로 화답하며 명절의 설렘을 함께 나눴다.

​

또한, 일과 중에는 지역 경로당을 잇달아 방문해 어르신들께 세배를 올렸다.

​

노 의원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안부를 여쭈었고, 이에 어르신들은 “바쁜 일정 중에도 경로당을 찾아줘 고맙다”며 “강북구 발전을 위해 힘써달라”는 격려와 덕담으로 화답했다.

​

이어 노 의원과 박 위원장은 지역 전통시장과 주요 상가를 방문해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다.

​

이들은 상인들에게 격려와 위로의 말을 전하며,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약속했다.

​

노윤상 의원은 “박진웅 위원장을 비롯한 강북(을) 국민의힘 당원협의회는 오직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”며 “강북구의 현안 해결은 물론, 특히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강력히 추진해 나갈 것”이라는 의지를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