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2. 26.


광목암, 저소득 주민 위해 우이동에 설 맞이 후원물품 기부

우이동 주민센터 전경

강북구(구청장 이순희) 우이동은 광목암이 설 명절을 맞아 저소득 주민을 위해 가래떡과 쌀 등 식료품을 우이동 주민센터에 기부했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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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목암은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가래떡 140박스(반말), 쌀 10㎏ 30포, 국수 10㎏ 16박스, 팥빵 500개를 우이동 주민센터에 전달하며, 명절에 필요한 식품을 저소득 노인과 아동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는 뜻을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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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에 기부된 후원 물품은 설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된 것으로 전해져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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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목암은 매년 명절과 연말연시마다 꾸준한 기부와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. 이러한 지속적인 나눔은 지역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으며, 따뜻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도 이바지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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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진미 우이동장은 “매년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나눠주시는 광목암에 깊이 감사드린다”며 “이번 나눔이 서로 돕고 나누는 명절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하고,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될 것”이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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