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3. 04.


강북구, 내 지역 지킴이와 함께하는 환경순찰 실시

2월 26일 송천동 일대 주민 생활 불편사항 점검

송천동 일대에서 내 지역 지킴이와 함께하는 환경순찰이 진행되고 있다.

강북구(구청장 이순희)는 지난 2월 26일 송천동 일대에서 내 지역 지킴이와 함께 환경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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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내 지역 지킴이’는 주민들로 구성된 자원봉사 모임으로, 관내 13개 동을 순찰하며 생활 불편사항과 동네 위험요소를 `서울 스마트 불편신고’ 앱을 통해 현장에서 신고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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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환경순찰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각종 불편사항을 직접 점검하고, 마을 구성원으로서의 의견을 반영한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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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송천동 순찰에서는 방치된 공유자전거와 쓰레기 무단투기 등 생활 속 불편사항을 확인해 즉시 신고했으며, 주변 환경정화 활동도 병행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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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는 송천동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13개 동을 순차적으로 순찰할 계획이다. 순찰은 매월 1~2회 진행되며, 주요 점검 대상은 쓰레기 무단투기, 도보 파손, 노상 적치물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항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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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 관계자는 "구민이 주인이 되는 강북구를 만들기 위해 주민과 함께 지역 문제를 더욱 꼼꼼히 살펴, 쾌적하고 살기 좋은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"고 말했다.

송천동 일대에서 내 지역 지킴이와 함께하는 환경순찰이 진행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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