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3. 05.


도봉구, ‘인터넷강의 수강권’ 지원

“사교육비 부담은 낮추고 성적은 높이고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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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봉구(구청장 오언석)가 ‘2026년 인터넷강의 수강권 지원사업’ 대상자를 모집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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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원 대상은 도봉구에 주민등록 주소지를 둔 중·고등학교 학생과 N수생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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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상자로 선정되면 ‘강남인강’ 수강료를 지원받는다. 일반 학생의 경우 연간 수강료인 4만5천 원 중 2만5천 원을, 사회적배려대상자는 수강료 전액을 지원받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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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남인강은 서울 강남구가 운영하는 공공 온라인 학습 플랫폼이다. 수능과 내신 대비를 위한 국어·영어·수학·사회·과학 등의 강의를 제공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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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제한 반복 수강, 입시 특강, 중등 코딩 강좌도 함께 제공하고 있어 학생들로부터 만족도가 높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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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 일반학생 모집 인원은 350명이다. 신청은 3월 3일부터 13일까지 도봉구 누리집으로 하면 되며, 선착순으로 접수를 마감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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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적배려대상자는 접수 기간과 상관없이 상시로 거주지 동 주민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. 인원 제한도 없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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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언석 도봉구청장은 “배움에는 제약이 없어야 한다. 이번 수강권 지원사업으로 지역 학생들이 우수한 교육 콘텐츠를 접하며 학업에 정진할 수 있기를 바란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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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련문의: 도봉구 교육지원과 교육기획팀 02-2091-230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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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도봉구 인터넷강의 수강권 지원 대상자 모집 포스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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