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3. 05.


도봉구, ‘지혜의등대 작은도서관’ 신축건물에서 재개관

▲지혜의등대 작은도서관 재개관식에서 오언석 도봉구청장과 지역 아이가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.

도봉구(구청장 오언석)가 ‘지혜의등대 작은도서관’(이하 도서관)이 기존 도봉구민회관에서 창동다우아트리체(도봉구 노해로 256) 1층으로 자리를 옮겼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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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서관은 연면적 98.24㎡ 규모로 지어졌다. 도서는 성인도서 3,485권, 아동도서 1,043권, 유아도서 1,229권 총 5,757권을 보유한다. 열람석은 22석이 조성돼 지역주민이 이용하기에 부족함이 없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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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일 주중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문을 열며, 매주 토·일요일과 법정 공휴일에는 휴관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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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는 도서관이 지역주민의 쉼터 등의 생활밀착형 문화시설로 자리 잡기를 기대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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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2월 25일 오언석 도봉구청장과 지역주민, 도서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개관 행사가 열렸다. 이날 참석자들은 새로 단장한 도서관의 재개관을 축하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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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언석 도봉구청장은 “독서로 생각의 힘을 키운 도봉의 아이들이 세상을 변화시키고, 성인들은 더욱 성숙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”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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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련문의 도봉구 문화체육과 도서관팀 02-2091-2275, 지혜의등대 작은도서관 02-6314-893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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