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3. 19.


강북구의회 최미경 의원

‘어린이집 주변 교통사고 예방 위한 현장 의정활동’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강북구의회 최미경 의원(우이동, 인수동, 수유1동)은 지난 3월 12일, 우이한솔어린이집을 방문하여 어린이집 인근 이면도로의 교통사고 예방 및 어린이 안전 확보를 위한 현장 의정활동을 펼쳤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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차량의 무분별한 주정차로 인해 어린이 안전을 위협했던 어린이집 후문 방면에 설치된 주차금지봉은 불법 주정차를 원천적으로 차단하여, 차량 운전자와 어린이들의 시야를 확보해 사고 위험을 낮추는 효과를 거두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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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현장 방문은 어린이들이 매일 이용하는 등하원길 중, 특히 교통사고 위험이 큰 이면도로의 안전 상태를 추가로 점검하고 어린이 안전을 강화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. 현장에는 강북구청 교통행정과 관계자들이 동행하였으며, 구체적인 안전 시설 설치 가능 여부를 함께 논의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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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최미경 의원과 구청 관계자들이 어린이집 주변을 면밀히 살핀 결과, 어린이집 정문 인근 이면도로에 운전자의 주의를 환기시키기 위한 ‘어린이보호’ 노면표시를 추가하고, 후문 표지는 새로 도색하기로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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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미경 의원은 “아이들의 안전은 그 어떤 가치보다 최우선 되어야 한다”며 “이면도로와 같이 안전 사각지대가 발생하기 쉬운 곳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하여,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안전한 보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