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3. 19.


도봉구, 연중 공백 없는 금연 환경 조성… 분기별 집중단속

▲도봉구 흡연 단속반이 창동역 일대에서 흡연 단속 활동을 벌이고 있다.

도봉구(구청장 오언석)가 간접흡연 민원다발 지역에 대한 집중단속을 분기별로 실시한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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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 구는 단속 일정을 3월, 6월, 9월, 11월 등 분기별로 나눠 연중 공백 없는 금연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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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중단속은 간접흡연 피해 신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민원 다발 지역을 중심으로 실시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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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요 단속 대상 지역은 유동 인구가 많은 지하철역 주변, 교육환경 보호구역 등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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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 새롭게 금연구역·거리로 지정된 장소(씨드큐브 창동 주변,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~창동아우르네 일대) 등에 대해서는 계도와 단속을 병행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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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 관계자는 “분기별로 접수되는 민원 제기 사항과 현장 상황을 파악해 단속 장소와 시간대를 탄력적으로 변경해 나갈 방침”이라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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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 구는 3월 개학기를 맞아 학교 주변을 대상으로 등·하교 시간 맞춤형 단속을 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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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련문의: 도봉구 보건정책과 건강도시팀 02-2091-442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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