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3. 19.


도봉여성센터, 인공지능 기반 실버복지시설 행정전문가 양성과정 운영

“참여수당·취업수당까지 챙겨준다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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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봉구(구청장 오언석) 도봉여성센터가 4월부터 인공지능(AI) 기반 실버복지시설 행정전문가 양성과정 1기를 운영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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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에 새롭게 운영되는 이번 과정은 사회복지행정 전문 과정에 인공지능(AI) 요소가 반영된 것이 특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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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과목은 취업대비·소양교육, 노인장기요양보험, 노인성 질환 이해, 인공지능(AI) 시스템 활용법, 기관유형별 행정업무, 시설재무회계 등으로 구성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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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업 기간은 4월 15일부터 6월 23일까지며, 도봉여성센터에서 수업이 진행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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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여 대상은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소지하고, 노인복지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 구직자며, 모집 인원은 20명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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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여를 원하는 여성은 3월 27일 오후 5시까지 신분증을 지참해 도봉여성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. 재직 여성 근로자(연소득 4천 8백만 원 미만)나 자영업자(연매출 1억 5천만 원 미만)도 요건 충족 시 신청할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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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여자에게는 참여촉진수당과 취업성공수당을 지급한다. 참여촉진수당은 출석률 80% 이상 충족 시, 월 10만 원(20일·60시간 기준), 최대 3개월까지 지급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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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업성공수당은 수료 후 6개월 이내 취업할 경우, 10만 원이 지급된다. 수강료(훈련비)와 교재비는 모두 국비로 지원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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센터는 이번 과정 운영으로 행정 처리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이고,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디지털 행정 역량을 함께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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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버복지시설 행정실무자 과정은 2017년부터 운영되며 현장 수요에 기반한 실무 특화 과정으로 실질적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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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5년 연속 수료율 100%를 기록했으며, 평균 취업률 80% 이상을 유지하는 등 안정적인 취업과 높은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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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련문의: 도봉여성센터·도봉여성새로일하기센터 02-956-9620

▲인공지능(AI) 기반 실버복지시설 행정전문가 양성과정 홍보 포스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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