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3. 25.


성북구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, 창업지원 성과평가 ‘S등급’ 달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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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량·정성평가 합산 97.3점 기록…중기부 지역창업특화지원사업 최고 등급

창업지원사업 연계 23건·지식재산권 17건…창업기업 성장 성과 확인

38개 창업기업 지원 통해 고용 42명·매출 45억 원 성과

성북구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, 창업지원 성과평가 ‘S등급’ 달성

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‘2025년 지역창업특화지원사업’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‘S등급’을 달성했다.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를 합산한 총점은 97.3점이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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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성과는 2011년 개소 이후 1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기록했던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전국 상위권 창업 지원 경쟁력을 다시 확인한 결과로 풀이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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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는 성북구와 성북구상공회가 공동 운영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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센터에는 31개 기업이 활동할 수 있는 입주 좌석을 비롯해 상담실, 회의실, 멀티미디어실, 휴게시설 등이 마련돼 있으며 창업 교육, 전문가 자문, 네트워킹 활동, 세무·법률 상담 등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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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년 운영 실적에 따르면 센터는 총 38개 창업기업을 지원했다. 이를 통해 창업지원사업 연계 23건, 지식재산권 확보 17건, 고용 창출 42명, 매출 45억 원 등의 성과를 기록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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센터는 2026년 2월 새롭게 개관한 ‘성북 청년 스마트 창업센터’로 확장 이전했다. 이전을 통해 보다 확장된 창업 인프라를 구축하고 더 많은 창업가를 수용할 수 있게 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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센터에는 상담실, 회의실, 멀티미디어실, 휴게시설 등 시설이 마련돼 창업 교육과 네트워킹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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센터 관계자는 “이번 S등급 달성은 창업가들의 노력과 민·학·관 협력이 함께 만든 결과”라며 “앞으로도 역량 있는 창업자들이 성북구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”고 말했다.

성북구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, 창업지원 성과평가 ‘S등급’ 달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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