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3. 26.


성북구, ‘뚝딱뚝딱 자전거 수리점’ 운영

고장난 자전거 수리·재사용 통해 폐기물 감량 실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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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가 생활폐기물 감량 실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주민의 고장난 자전거를 수리해 재사용하는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해 ‘뚝딱뚝딱 자전거 수리점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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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당 수리점은 3월부터 6월까지 매월 첫째·셋째 주 수요일에 운영되며, 사전접수와 현장 접수를 통해 자전거 수리와 수리교육이 함께 진행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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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그램에서는 자전거 무상 안전점검을 비롯해 브레이크 및 기어 조정, 부품 교체 수리 등이 이뤄지며, 간단한 자전거 수리 방법 교육도 제공된다. 이를 통해 고쳐 쓰는 문화 확산과 폐기물 배출 감량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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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이번 ‘뚝딱뚝딱 자전거 수리점’은 주민들이 부담 없이 자전거를 점검하고 직접 수리 방법까지 배울 수 있는 기회”라며 “앞으로도 자원순환에 동참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생활폐기물 감량 실천을 확대해 나가겠다”고 말했다.

성북구, ‘뚝딱뚝딱 자전거 수리점’ 운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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