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3. 26.


성북구, ‘다둥다둥 동글맘’ 참여자 모집… 다자녀 가정 지원 강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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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자녀 양육자 대상 힐링 프로그램 운영…정서적 지지·소통 기회 제공

티타임·요리 활동 통해 경험 공유…엄마 간 교류 활성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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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가 다자녀 가정을 위한 소통과 힐링의 장을 마련했다. 성북구 가족센터는 자녀를 2인 이상 양육 중인 주양육자를 대상으로 힐링 프로그램 ‘다둥다둥 동글맘’ 참여자 8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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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프로그램은 다자녀 양육으로 바쁜 일상을 보내는 엄마들이 여유를 갖고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며 정서적 지지를 얻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. 참여자들은 티타임과 간단한 요리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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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그램은 4월 8일부터 매주 수요일 성북온가족행복지원센터 2층 휴카페에서 진행되며, 참여자 간 교류와 힐링을 도모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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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여 신청은 3월 16일부터 3월 31일까지 성북구 가족센터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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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다자녀 양육자들이 서로 공감하고 응원할 수 있는 돌봄공동체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”며 “앞으로도 다양한 가족 유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”고 말했다.

성북구, ‘다둥다둥 동글맘’ 참여자 모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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