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4. 02.


강북구의회 최미경 의원, ‘정인학교 산책로 현장점검’

강북구의회 최미경 의원, ‘정인학교 산책로 현장점검’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강북구의회 최미경 의원(우이동, 인수동, 수유1동)은 지난 3월 25일, 관내 특수학교인 정인학교를 방문하여 산책로 조성 현황 및 시설 안전을 점검하는 현장 의정 활동을 펼쳤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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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방문은 학교 현장의 교육 환경 개선 성과를 직접 확인하고, 학생들의 시설 이용 만족도를 파악하기 위해 마련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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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인학교 교내 산책로는 지난 2022년 조성되었으며, 산책로 출입부는 경사로데크가, 그 외 구간은 보행 안전을 고려해 야자매트가 설치되었고 조성 완료 이후 현재까지 학생들의 야외 활동 및 정서 함양을 위한 공간으로 내실 있게 이용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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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현장 점검 과정에서 최미경 의원은 학교 관계자들과 함께 산책로 시설 전반을 세심하게 살폈다. 점검 결과, 학교 부지의 물리적 한계로 인해 산책로 구간이 짧아 학생들이 충분한 운동량을 확보하기에는 다소 부족함이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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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에 대해 최미경 의원과 학교 관계자들은 제한된 공간 내에서 학생들의 활동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보완책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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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미경 의원은 “서울시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산책 공간이 마련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성과”라고 평가하며 “산책로의 길이가 짧아 생기는 아쉬움을 해결하고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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