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4. 15.


도봉구, 돌봄필요 65세 이상 환자 퇴원해도 끝까지 챙긴다

도봉구, 돌봄필요 65세 이상 환자 퇴원해도 끝까지 챙긴다

도봉구(구청장 오언석)가 지역 내 7개 병원과 협약을 맺고 65세 이상 퇴원(예정) 환자 중 지역사회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의료·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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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는 지난 3월 30일 이 같은 내용의 협약을 강북힘찬병원, 바로선병원, 서울척병원, 팔팔요양병원, 퍼스트요양병원, 포근한맘요양병원, 한일병원과 체결했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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협약에 따라 구와 협약 기관은 서비스 대상자에게 의료와 돌봄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·제공한다.

대상자의 상태와 가정 상황에 따라 필요한 서비스를 복합적으로 구성·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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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는 이번 협약으로 대상자의 불필요한 재입원과 시설 입소를 방지하고 일상 복귀와 기존 거주지 안착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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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언석 도봉구청장은 “퇴원 이후의 돌봄은 안정적인 일상 복귀를 위해 매우 중요한 과정”이라며, “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해 퇴원환자가 필요한 서비스를 적시에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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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련문의: 도봉구 복지정책과 통합돌봄팀 02-2091-303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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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도봉구는 지난 3월 30일 지역 7개 병원과 도봉형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협약을 맺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