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4. 22.


도봉구시설관리공단, ‘자원안보 위기’ 대응 승용차 2/5부제 전격 시행

임직원 2부제·공영주차장 5부제로 에너지 절약 앞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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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봉구시설관리공단(이사장 김주강)은 자원안보 위기 ‘경계’ 단계 발령에 대응하여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「승용차 2·5부제」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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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단은 이번 계획에 따라 임직원 출퇴근용 및 공용 승용자동차에 대해 홀짝제 방식의 ‘2부제’를 시행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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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 공단이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을 대상으로 차량번호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 방식의 ‘5부제’를 운영하여 에너지 절약에 앞장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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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와 함께 제외차량 비표 발급, 정기권 차량 운영기준 정비, 현장 안내 및 출입통제 기준 마련 등 세부적인 이행관리 방안을 구축해 제도의 실효성을 높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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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 온·오프라인 홍보와 현장 캠페인을 통해 임직원과 이용 고객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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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주강 이사장은 “공공기관의 에너지 절약과 친환경 실천은 선택이 아닌 필수적 책임”이라며, “승용차 2·5부제를 체계적으로 운영하여 자원 위기 상황에 적극 대응하고, 생활 속 에너지 절약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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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공단은 앞으로도 이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사업장별 실적을 정기적으로 관리하여, 에너지 절약 제도가 현장에 완전히 안착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.

도봉구시설관리공단, ‘자원안보 위기’ 대응 승용차 2/5부제 전격 시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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