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4. 23.


노원, 2026 노원천문우주페스티벌 <노원, 우주를 품다!> 개최

오는 25일 중계문화공원에서 밤 10시까지 하루 종일 누리는 천문우주

노원, 2026 노원천문우주페스티벌 <노원, 우주를 품다!> 개최

노원구(구청장 오승록)가 4월 과학의 달을 맞이해 <2026 노원천문우주 페스티벌 – 노원, 우주를 품다!>를 개최한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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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사는 오는 25일, 노원천문우주과학관과 중계문화공원 일원에서 오후 1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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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“아르테미스 프로젝트”, “제임스 웹 우주망원경” 등 전 세계적으로 천문우주과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, 구는 이색적인 과학 체험이 장기적인 과학 문화의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다각화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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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계문화공원에 설치된 본무대에서는 박인호 마술사의 과학마술쇼를 시작으로, “우주인 코스프레 대회”가 먼저 열린다. 우주를 주제로 창의적인 코스프레 참여자들 중 예선을 통과한 10개 팀이 런웨이 워킹과 퍼포먼스를 선보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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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 ▲사이언스 버스킹 ▲과학 강연과 과학실험 퍼포먼스 ▲우주 관련 영화 상영 등 유익한 과학을 재밌게 접할 수 있는 양질의 공연 및 강연이 오후 내내 이어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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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문우주페스티벌의 묘미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도록 행사는 일몰 후 밤까지 계속된다. 우주와 별을 주제로 한 샌드아트 퍼포먼스가 저녁 7시에 진행되며, 밤 8시부터는 밤하늘 해설, 천체망원경 영상 중계를 통해 “오늘 밤, 우주”의 모습을 안시(眼視), 망원경 관측을 번갈아 가며 만끽할 수 있다. 이날 천체망원경으로 관측할 천체로는 달과 목성이 예정되어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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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무대 외에도 이날 중계문화공원에는 다양한 체험활동이 가득하다. 23개 기관이 참여해 30개 부스를 운영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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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행사에는 ▲국립어린이과학관, 서울시립과학관, 부천천문과학관 등 과학 관련 기관, ▲시립청소년센터, 앤드센터, 노원수학문화관, 상계청소년문화의 집 등 청소년 시설, ▲노원에코센터, 중랑천환경센터, 노원이지센터 등 지역의 환경 시설, 그 밖에도 ▲기관과 청소년 동아리들이 망라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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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들이 운영하는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은 별자리 무드등 만들기, 누리호 등 모형 전시, 태양 관측, 탄소 중립 활동 체험 등이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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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노원천문우주과학관은 지난 2021년 이후 코스모스관, 빅히스토리관, 천체관측실, 천체투영관 등 주요 시설을 순차적으로 리모델링하며 최신 기술과 과학 정보를 바탕으로 천문우주를 비롯한 과학, 환경, 생명에 대한 폭넓은 체험형 교육시설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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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는 꾸준히 개최하고 있는 천문우주페스티벌을 통해 과학문화의 확산은 물론, 과학기관-유관단체 등과의 네트워크를 다져나가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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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승록 구청장은 “노원천문우주과학관은 체험과 참여를 중시하는 지역 교육인프라를 상징한다”며, “과학을 통해 더 큰 미래, 더 넓은 세상에 흥미를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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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의 녹색환경과(☎02-2116-3218), 노원천문우주과학관(☎070-4915-8903)

노원, 2026 노원천문우주페스티벌 <노원, 우주를 품다!> 개최

노원, 2026 노원천문우주페스티벌 <노원, 우주를 품다!> 개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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