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4. 23.


쌍문1동, 우이중앙교회로부터 취약계층 위한 라면 전달받아

▲쌍문1동은 지난 4월 10일 우이중앙교회로부터 라면 60박스를 기부받았다.

도봉구(구청장 오언석) 쌍문1동이 지난 4월 10일 우이중앙교회로부터 라면 60박스를 기부받았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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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나눔은 우이중앙교회에서 부활절의 진정한 의미인 사랑과 희망을 지역 사회에 전달하기 위해 추진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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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전달받은 라면은 지역 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 어르신, 저소득층 가정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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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이중앙교회 관계자는 “예수 부활의 기쁨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위로와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”며 “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사회에 온기를 더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”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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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이중앙교회는 매년 꾸준한 봉사와 기부 활동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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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련문의: 도봉구 쌍문1동 복지팀 02-2091-551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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