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5. 06.


도봉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, 찾아가는 상담소 운영

4~6월 덕성여대와 연계 찾아가는 노동상담 진행

대학생 예비노동자 대상, 맞춤 법률 상담 제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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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봉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(이하 센터)가 4~6월 덕성여자대학교와 연계해 대학생과 예비노동자를 위한 ‘찾아가는 노동상담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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센터는 이번 노동상담에서 청년들이 일상에서 겪는 현장 노동 관련 고민을 속 시원히 해결해줄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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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 30일 덕성여자대학교에서 열리는 직무박람회(JOB FAIR)에서는 ‘노동법률 상담 부스’를 운영해 현장 맞춤 상담을 제공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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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영 장소는 덕성여자대학교 민주동산(중앙도서관 앞) B8번 부스며, 운영 시간은 오후 12시부터 3시까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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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요 상담 내용은 ▲근로계약서 검토 ▲임금 및 수당 상담 ▲부당대우 대처 방안 등 1:1 맞춤형 법률 상담 등이다.

5월 27일과 6월 24일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대학일자리본부 상담실에서 상담을 진행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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센터는 노동법률 상담이 필요한 구민을 위해 도봉로170길 2, 도봉역 하부공간 4, 5호에서 무료 법률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. 운영 시간은 평일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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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공 서비스는 임금체불, 산업재해, 직장 내 괴롭힘, 근로계약 등과 관련한 자문과 진정서 작성, 행정절차 대행 등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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센터는 방문이 어려운 노동자와 청년들을 위해 유동 인구가 많은 거점 지역에서 정기적인 상담도 하고 있다.

지하철 역사 상담의 경우, 4~6월, 9~11월 매주 수요일은 창동역, 목요일은 쌍문역에서 오후 4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상담을 진행 중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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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청년센터 도봉(오후 1~4시)과 덕성여대(오전 11시~오후 2시)에서는 월 1회 청년들을 위한 집중 상담도 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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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련문의: 도봉구 지역경제과 노동희망팀 02-2091-2873

▲도봉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 ‘찾아가는 노동상담 안내 포스터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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