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5. 14.


강북50플러스센터, 국민연금공단과 함께 노후준비 아카데미 운영

은퇴 후 삶을 준비하는 중장년을 위한 노후준비 교육 진행

강북50플러스센터는 국민연금공단과 함께 중장년층의 안정적인 은퇴 이후 삶을 지원하기 위해 「노후준비 아카데미」를 운영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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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북50플러스센터는 중·장년층을 위한 일자리 연계 및 창업 지원, 상담을 통한 인생 재설계,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커뮤니티 운영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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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교육은 은퇴를 앞두었거나 노후를 준비하고 있는 중장년을 대상으로 마련되었으며, 국민연금, 재무관리, 부동산, 재개발 등 은퇴 후 생활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주제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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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육은 국민연금공단 노후준비 전문강사인 김무진 강사가 맡아 참여자들이 자신의 노후를 보다 구체적으로 점검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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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육은 2026년 5월 14일부터 5월 29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강북50플러스센터 2층 강의실2에서 총 4회 과정으로 운영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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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부 내용은 ▲은퇴 후 가장 먼저 챙겨야 할 것 ▲국민연금 월 30만 원 더 받는 방법 ▲은퇴자가 알아야 할 부동산 지식 ▲재개발의 모든 것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, 참여자들이 은퇴 이후 필요한 자산관리와 노후준비 정보를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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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북50플러스센터 이재영 센터장은 이번 노후준비 아카데미가 중장년층이 국민연금, 자산관리, 부동산 등 실질적인 정보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노후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중장년의 인생 후반기 설계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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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러한 취지에 발맞춰 강북50플러스센터는 오는 5월 18일(월)부터 「국민연금공단과 함께하는 노후준비 아카데미 공·경매편」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이며, 부동산 공·경매에 관심 있는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총 4회 과정의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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