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5. 14.


성북구, AI·IoT 활용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 600명 모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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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성질환 관리 필요한 65세 이상 대상 스마트밴드·혈압계 등 맞춤형 대여

건강정보 앱 연동해 비대면 관리…보건소 전문가 맞춤형 상담 제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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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가 인공지능(AI)·사물인터넷(IoT) 기술을 활용한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참여자 600명을 모집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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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상은 만성질환 관리와 생활 습관 개선이 필요한 성북구 거주 65세 이상 어르신이다. 참여자는 사전건강평가를 통해 건강위험요인을 확인한 뒤 개인별 건강상태에 따라 스마트밴드, 체중계, 혈압계, 혈당계 등을 선별 대여받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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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여 어르신은 측정한 건강정보를 스마트폰 앱과 연동해 관리하게 되며, 성북구보건소 전문가는 해당 정보를 바탕으로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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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사업은 올해로 4년째를 맞은 성북구 대표 스마트 건강관리 사업이다. 성북구는 사업을 지속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생활 실천을 지원해 왔다고 설명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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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보건소 관계자는 “AI·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이 4년째를 맞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고,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건강관리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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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업 관련 문의는 성북구보건소 건강관리과(02-2241-6132)로 하면 된다.

성북구, AI·IoT 활용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 600명 모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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