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5. 20.


홍국표 서울시의원 후보,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료

“30년 의정경험과 검증된 경륜으로 도봉구의 숙원사업 해결할 적임자”

홍국표 서울시의원 후보,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료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6·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홍국표 서울시의원 후보(도봉3, 쌍문1·3동 창2·3동)가 지난 17일 오전 11시, 신창시장 삼익상가 지하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본격적인 표심 잡기에 나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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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개소식은 별도의 복잡한 공식 식순을 과감히 생략하고, 홍국효 후보가 지지자 및 지역 주민들에게 소박한 음식을 대접하며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는 ‘열린 소통’의 형태로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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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홍국표 후보는 “지금까지 쌓아온 30여 년의 의정 경험과 현장 지식을 바탕으로 서울시의회에서 도봉구를 위한 예산 마련에 앞장서 왔다”며 “이제 더 큰 안목과 식견으로 우리 지역의 다양한 숙원사업들을 반드시 완수하겠다”고 강한 자신감을 피력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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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, 홍 후보는 지역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으로 ▲고도제한 해제 및 완화 ▲준공업지대 용적률 상향 ▲신창·창동골목시장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▲양말산업 지원 확대 ▲쌍문역 둘러상점가 디지털 전통시장 육성 ▲창동어르신복지관 신축 ▲초안산 무장애길 맨발걷기길 조성 등을 제시하며, 재선을 하면 ‘문화예술 선두 도봉’, ‘안전하고 평안한 도봉’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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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 자신의 독보적인 의정 성과인 ▲조례안 단독발의 23건(공동발의 332건) ▲본회의 출석률 100%, 상임위 출석률 98% ▲서울시의회 역사상 최다 기록인 5분 자유발언 50회 및 시정질문 17회 등을 강조하며 준비된 후보임을 피력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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끝으로 홍국표 서울시의원 후보는 “지방자치 발전의 참일꾼은 여당이든 야당이든 지역을 잘 알고, 살피고, 해결할 수 있는 의정 경험이 많은 사람이어야 한다”며 “30년 동안 검증된 경륜을 바탕으로 도봉구의 힘찬 일꾼이 되겠다”고 지지를 호소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