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5. 21.


강북구만의 더 똑똑한 영양관리 생성형 AI 활용한 구민 영양관리 서비스 개시

대사증후군 검진·챗GPT 활용 건강상태 분석부터 맞춤형 영양관리까지 지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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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북구만의 더 똑똑한 영양관리 생성형 AI 활용한 구민 영양관리 서비스 개시

강북구(구청장 이순희)는 구민들의 건강한 식생활 형성을 통한 대사증후군 예방 및 관리를 위해 ChatGPT, GEMINI 등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‘AI 영양관리 프로그램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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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프로그램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구민들에게 보다 쉽고 체계적인 영양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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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여자는 생성형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개인의 연령, 생활습관, 건강 상태 등을 반영한 맞춤형 식단 정보와 영양관리 가이드를 받을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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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그램 참여 대상은 20세 이상 강북구민 또는 강북구 소재 직장인이다. 신청을 위해서는 강북구보건소 대사증후군 검진사업에 참여해야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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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그램은 대면교육과 비대면 챌린지 방식으로 운영된다. 대면교육은 오는 14일 오후 3시 또는 오후 7시 중 선택해 강북구보건소 4층 소회의실에서 진행된다. 교육 이후에는 14일간 온라인 기반 개별 식단관리 챌린지가 이어질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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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신청 방법은 강북구청 홈페이지 새소식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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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디지털 기술에 익숙하지 않은 구민들도 생성형 AI를 건강관리에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, 구민 스스로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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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순희 강북구청장은 “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건강관리 수요가 증가하는 만큼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건강증진 서비스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”며 “앞으로도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쉽고 재미있게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디지털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”고 밝혔다.

강북구만의 더 똑똑한 영양관리 생성형 AI 활용한 구민 영양관리 서비스 개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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