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5. 21.


도봉문화정보도서관, 피아니스트에게 직접 듣는 클래식 강연 연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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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봉구 도봉문화정보도서관이 클래식 거장들의 작품을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는 인문학 프로그램 ‘이야기로 듣는 클래식’을 운영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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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프로그램은 각 시대의 클래식 거장들에 관한 이야기를 인문학 관점에서 쉽게 풀어 설명하는 해설 강연이다.

프로그램은 5월 29일, 6월 26일, 7월 31일 총 3회에 걸쳐 도봉문화정보도서관 2층 문화마루에서 진행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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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에는 바흐·헨델·비발디 등 바로크 시대를 대표하는 작곡가들을 살펴보고, 6월에는 쇼팽과 리스트로 이어지는 낭만주의 음악을 조명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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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 7월에는 벨에포크 시대 클래식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는 말러와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한 사티를 다룬다.

강의는 임하나 피아니스트가 맡아, 클래식 기초 소양이 부족한 참여자들도 쉽게 클래식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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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 참여 신청은 5월 14일 오후 2시부터 도봉구통합도서관으로 하면 된다. 선착순으로 지역 주민 30명까지 모집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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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서관은 이번 강의로 클래식 음악의 문턱을 낮추고 지역 주민의 예술적 소양과 심미안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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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련문의: 도봉구 도봉문화재단 도봉문화정보도서관 02-900-1835

▲도봉구문화정보도서관, ‘이야기로 듣는 클래식’ 홍보 포스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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