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5. 28.


30년 교육전문가 김영찬, 도봉구의원 출마 선언

“도봉의 민주주의와 미래 위해 기호 1-다로 나섰다”

30년 교육전문가 김영찬, 도봉구의원 출마 선언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더불어민주당 김영찬 도봉구의원 후보(창2·3동, 쌍문1·3동)가 30년 교육 현장 경험과 지역 봉사 활동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서며 “도봉의 민주주의와 미래를 위해 책임 있는 정치를 하겠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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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영찬 후보는 오랜 기간 도봉구 창동에서 학생들을 가르쳐 온 교육전문가로, 서울시 학원연합회 제4대 회장을 역임하며 교육 현장의 문제와 지역 간 교육 인프라 격차를 직접 체감해왔다고 설명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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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김영찬 후보는 “30년 동안 교육 현장에서 학생과 학부모들을 만나며 교육 양극화와 지역 불균형 문제의 심각성을 절실히 느꼈다”며 “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바꾸기 위해 정치의 길에 나서게 됐다”고 출마 배경을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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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, 김 후보는 이번 도봉구 나선거구가 갑작스럽게 4인 선거구로 조정된 상황을 언급하며 출마의 필요성을 강조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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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에 “기존 3인 선거구 체제에서는 양당이 각각 2명의 후보를 공천해 경쟁하는 구조였지만, 갑작스러운 4인 선거구 전환으로 자칫 무투표 당선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상황이 발생했다”며 “유권자의 선택권이 사라지는 비상식적인 상황을 막기 위해 실력 있는 세 번째 후보가 필요했고, 그 책임을 외면할 수 없었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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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 “기호 1-다 김영찬으로 당당히 출마해 구민의 삶을 가슴으로 살피고, 모두의 행복을 위해 발로 뛰며, 구민 앞에 부끄럽지 않은 깨끗한 구의원이 되겠다”고 강조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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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영찬 후보는 자신의 강점으로 ▲30년 교육 현장 경험을 갖춘 교육 전문가 ▲도봉구민대상 복지부문 수상 경력을 가진 복지 실천가 ▲깨끗하고 신뢰받는 후보라는 점을 내세우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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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 “구의원은 결국 일 잘하는 사람이 해야 한다”며 “보여주기식 정치가 아니라 실천과 결과로 증명하는 정치인이 되겠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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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열린 선거사무소 행사에는 이동진 전 도봉구청장과 오기형 국회의원이 방문해 김 후보를 격려한 것으로 전해졌다. 김 후보는 “바쁜 일정 속에서도 직접 찾아와 응원해 준 두 분께 감사드린다”며 “도봉 발전과 주민 행복을 위해 더욱 책임감 있게 뛰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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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영찬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김동욱 도봉구청장 후보, 박상근 서울시의원 후보, 최승수·김기순 후보와 함께 ‘원팀’을 강조하며 지역 발전 의지를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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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에 “아이 키우기 좋은 도봉, 어르신이 편안한 도봉, 청년들에게 희망이 있는 도봉을 만들기 위해 끝까지 현장에서 뛰겠다”며 “주민들의 작은 불편 하나까지 세심하게 챙기는 생활밀착형 정치를 펼치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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끝으로 김영찬 후보는 “선거사무소 문은 언제나 열려 있다”며 “주민들의 의견과 조언이 곧 공약이 된다. 오직 도봉구민만 바라보며 끝까지 뛰겠다”고 지지를 호소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