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6. 05.


성북구, ‘희망두배 청년통장’ 참여자 모집 근로청년 자립 지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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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 8일부터 19일까지 온라인 접수 서울시 전체 1만명 모집

성북구 거주 18~34세 근로청년 대상 자영업자·프리랜서도 신청 가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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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가 6월 8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근로청년의 자립 지원을 위한 ‘2026년 희망두배 청년통장’ 가입자를 모집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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희망두배 청년통장은 매월 15만원을 2년 또는 3년간 저축하면 본인 저축액만큼 추가 적립해주는 사업이다. 근로 청년의 목돈 마련과 경제적 자립, 미래 계획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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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서울시 모집인원은 1만명이다. 신청 대상은 공고일인 2026년 5월 26일 기준 성북구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(1991~2008년생)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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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1년간 3개월 이상 근로했거나 현재 근로 중이어야 하며, 본인 근로소득은 세전 월평균 255만 원 이하여야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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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양의무자인 부모 또는 배우자의 소득은 연 1억 원 미만(세전 월평균 834만원), 재산은 9억 원 미만이어야 신청 가능하다. 청년 자영업자와 프리랜서도 신청할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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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청은 서울시복지재단 자산형성지원사업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로 진행된다. 최종 선발자는 11월 3일 서울시복지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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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종 선발자는 저축액 매칭 지원과 함께 서울시복지재단이 제공하는 금융교육과 재무컨설팅 프로그램도 지원받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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희망두배 청년통장 관련 문의는 서울시 희망두배청년통장 콜센터(1688-1453) 또는 희망두배청년통장 홈페이지 ‘문의’ 게시판에서 가능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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