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6. 18.


도봉구청 소속 ‘홍텐·스태리’ 2026 아시안게임 메달 사냥 나서

지난 10일 대한민국댄스스포츠연맹 브레이킹 국가대표 발표

브레이킹 출전 선수 4명 중 2명이 <남자, 김홍렬> <여자, 권성희>도봉구청 소속 기염

▲도봉구청 브레이킹 소속 김홍열(홍텐) 선수 ▲도봉구청 브레이킹 소속 권성희(스태리) 선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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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봉구(구청장 오언석) 직장운동경기부 브레이킹팀 소속 김홍열 선수와 권성희 선수가 2026 아이치·나고야 아시안게임에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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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한민국댄스스포츠연맹(KFD)은 지난 6월 10일 2026 아이치·나고야 아시안게임 브레이킹 종목 국가대표로 김홍열 선수와 권성희 선수가 선발됐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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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봉구청 브레이킹팀은 이번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출전 선수 총 4명 중 2명을 배출하며 국내 브레이킹 강팀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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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홍열 선수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, 2024 파리 올림픽 국가대표로 출전한 경험이 있는 베테랑이다.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는 은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 브레이킹의 저력을 보여줬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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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아시안게임에서도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며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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권성희 선수 역시 아시안게임 출전 경험이 있으며, 브레이킹K 시리즈 대회 등 국내외 대회에서 꾸준한 활약을 펼쳤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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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아시안게임에서도 국가대표의 한 축으로 활약하며 대표팀 선전에 힘을 보탤 것으로 예상된다.

현재 두 선수는 메달 획득을 목표로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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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언석 도봉구청장은 “도봉구청 브레이킹팀 선수들이 대한민국을 대표해 아시안게임 무대에 다시 서게 돼 매우 자랑스럽다”며 “선수들이 세계 무대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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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봉구청 브레이킹팀은 2023년 9월 창단한 국내 최초의 지자체 직장운동경기부 브레이킹팀으로, 감독 1명과 선수 6명, 총 7명으로 구성돼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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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련문의: 도봉구 문화체육과 생활체육팀 02-2091-253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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