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6. 18.


창동진실교회, 서울마음편의점 도봉점에 따뜻한 나눔 실천

‘서울마음편의점 도봉점’에 후원금 100만원 전달

창동진실교회, 서울마음편의점 도봉점에 따뜻한 나눔 실천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창동진실교회(담임목사 유홍열)는 지난 6월 4일, 창동종합사회복지관(관장 최영대)에 서울마음편의점 도봉점 운영을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하며 도봉구 내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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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후원금은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들이 서울마음편의점을 편안한 쉼과 소통의 공간으로 이용하고, 사회복지사와의 상담을 통해 일상 속 어려움을 나누며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활용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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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원은 창동진실교회 복지위원회와 선교위원회가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해 뜻을 모아 마련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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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마음편의점 도봉점은 서울시 ‘외로움 없는 서울’ 정책의 일환으로 조성된 공간으로,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유롭게 방문해 쉼과 소통을 나눌 수 있는 열린 공간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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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합복지상담을 통해 다양한 복지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고, 관계 형성 프로그램 및 주민 참여 활동을 통해 사회적 연결망을 확대함으로써 지역사회 내 외로움과 고립을 예방하는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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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동진실교회 유홍열 담임목사는 “작은 정성이지만 외롭고 고립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연결의 통로가 되길 바란다”며 “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온기를 나누는 일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”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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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동종합사회복지관 최영대 관장은 “서울마음편의점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서로 연결되고 따뜻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환경 조성과 외로움·고립 예방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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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서울마음편의점 도봉점은 청·장년층의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해 생애주기별 특화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, 도봉구 내 외로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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앞으로도 지역주민 누구나 외로움 없이 연결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역 내 후원과 자원봉사 참여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