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6. 18.


도봉구 창동신창시장, 맥주 20종·안주 100가지 여름밤 깨운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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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 20일 창동별별야시장 개최, 먹거리·공연·체험 풍성

수제 맥주 무료 증정 이벤트도 선착순 800명 혜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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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주 토요일 창동신창시장 일대에서 초여름 무더위를 날릴 야시장이 열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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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0가지 안주와 전문 브루어리의 20종 이상의 수제 맥주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어 맥주 애호가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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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봉구(구청장 오언석)가 오는 6월 20일 창동신창시장에서 창동별별야시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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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 특성화시장 육성사업(문화관광형) 일환으로 추진되며, 전통시장 이용객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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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먹거리 장터뿐만 아니라 풍성한 문화공연과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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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름밤 감성을 더할 버스킹 공연과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거리노래방이 운영될 예정이며, 페이스 페인팅, 스티커 타투 체험 등이 준비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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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만 원 이상 안주를 구매한 방문객에게는 수제 맥주 1잔(355cc)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열린다. 선착순 800명까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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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 관계자는 “주민과 방문객 모두 맛있는 먹거리와 다양한 즐길거리로 잊지 못할 여름밤의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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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련문의: 도봉구 지역경제과 상권활성화지원팀 02-2091-294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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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도봉구 창동 별별야시장 행사 포스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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