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6. 06. 24.


성북구, 자원순환데이 상점 하반기 운영 주민 참여 혜택 강화

친환경 생활용품 보상품 추가로 자원순환 참여 동기 높여

종이팩·충전지·플라스틱 장난감 교환 통해 분리배출 문화 확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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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가 주민들의 자원순환 참여를 촉진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운영 중인 ‘자원순환데이 상점’의 하반기 운영을 7월 6일부터 12월 18일까지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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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자원순환데이 상점’이 운영되는 장소는 성북리앤업사이클플라자 1층이며, 토요일과 일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운영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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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프로그램은 가정에서 배출되는 종이팩(멸균팩 포함), 재사용 가능한 충전지(2차 전지), 플라스틱 장난감(30cm 미만)을 가져오면 교환 기준에 따라 보상품으로 교환해 주는 사업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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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환은 1인 1일 최대 5매(개)까지 가능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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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하반기 운영에서는 기존 10L 종량제봉투 외에 수세미, 대나무 칫솔, 신문지 연필 세트, 설거지바 등 친환경 생활용품을 보상품으로 추가해 주민 참여 혜택을 확대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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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자원순환은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”며 “주민들이 자원순환데이 상점에 적극 참여해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하고 생활폐기물 감량에도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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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“앞으로도 주민들이 자원순환을 쉽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속가능한 친환경 도시 성북을 만들어 가겠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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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, 자원순환데이 상점 하반기 운영 주민 참여 혜택 강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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